"카시트는 가장 확실한 우리 아이 안전보험"
키디코리아, 추석 맞아 자녀 안전지킴이 카시트 캠페인 선보여
【베이비뉴스 심우리 기자】

유럽이나 미국 등 선진국의 경우 신생아부터 12세 아동까지 차량 이동 시에는 반드시 아동용 카시트에 착석해야 한다. 현재 우리나라 경우 어린이용 카시트 사용에 대한 인식이 나아지고 있지만 신생아 때부터 카시트를 태워야 한다는 인식은 여전히 부족하다. 외출 빈도가 낮고 카시트 착석 자세가 불편해 보인다는 이유로 부모들은 사고의 위험을 무시한 채 아기를 안고 탑승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어릴 때 버릇이 습관을 만들 듯 유아기부터 카시트에 앉는 연습이 돼 있지 않으면 2~3살이 돼서도 카시트에 앉기를 거부하고 자리를 이탈하려 하기 쉽다. 그렇게 되면, 주행 중에 상당히 위험한 순간을 초래하게 된다.
독일 KAA 연구결과 유아기부터 카시트에 앉는 연습이 돼 있는 아이는 부모가 억지로 앉히지 않아도 카시트가 자신의 자리인 것으로 인지한다는 연구결과를 내놓기도 했다.
어린이가 카시트를 올바르게 착용하고 있을 경우 착용하지 않은 어린이에 비해 사망사고의 90%를 줄 일 수 있으므로(CAPT,영국) 유아기 때부터 우리 아이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이 아이의 안전을 위한 준비의 첫 단계 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 어떻게 골라야 할까?
◇ 체형에 따라 단계별 조절이 가능한 카시트
성인용 구명조끼가 아이의 몸에 맞지 않아 제 기능을 할 수 없듯이 도로 위에서도 아이의 체형에 맞는 카시트를 사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의 체형에 따라 단계별로 조절이 가능한 키디코리아의 카시트는 완벽한 안전을 제공한다.
◇ 충격 흡수소재를 살펴보면 안전이 보인다
충격 흡수에 탁월한 고성능 EPP소재와 테크놀로지 산업에서 널리 사용되는 벌집구조의 충격 흡수기술을 적용하여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동차 측면 충돌 사고로 부터 아이의 머리와 어깨를 보호해준다.
키디코리아의 카시트는 명차의 본고장 독일 기술력이 적용된 ‘키디 쇼크 압소바’를 적용해 충돌이 발생할 경우 안전벨트로부터 아이에게 전달되는 2차적 충격을 흡수해 최소화시킨다.

◇ 장시간 여행에도 편안한 카시트
장시간 차량으로 이동 시에는 어른들도 가만히 앉아있기 힘들 정도로 허리에 무리가 가기 마련이다. 이를 고려한 키디 카시트는 아이의 척추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설계돼 유아용품 최초로 독일 척추건강협회로 부터 인증을 받았다.
한편, 키디코리아는 아이에게 안전한 제자리를 찾아주기 위한 카시트 착용 캠페인의 일환으로 9개월부터 12세까지(9kg~36kg) 사용 가능한 카시트를 9kg이상의 아이를 대상으로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가까운 매장 혹은 키디코리아 홈페이지(www.kiddy.co.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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