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통한 지역간·세대간·계층간 화합 이룬다
경북도-전남도-어린이재단,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워크숍 실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교정)는 2일 오후 금오산호텔 사파이어홀에서 경북도-전남도-어린이재단이 함께 실시하는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추진위원 40명, 경북도내 시·군 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위원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어린이재단 소개, 나눔 특강 등을 통해 추진위원들이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사업에 대해 이해하고, 프로젝트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는 경북-전남의 지역간·세대간·계층간 화합 및 국내 저소득 아동의 안정적인 경제적 지원을 위해 지난달 23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전남 도지사와 각 시·군의 추진위원 80여 명이 함께 협약을 맺으며 시작됐다.
한편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추진위원회는 각 도내 후원자 1004명을 발굴해 전남의 후원자는 경북의 아동, 경북의 후원자는 전남의 저소득아동에 대해 교차지원을 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저소득가정 집수리사업, 경북-전남 아동들의 교류행사 등의 사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동서화합 천사프로젝트 참여문의 및 행사문의: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054-458-9779 / www.childfun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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