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예비엄마들과 만난 '물따로' 물티슈
"아기 피부에 순수한 물티슈 물따로를 만나보세요"
【베이비뉴스 이정윤 기자】

‘물따로’가 14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백화점에서 열린 제186회 맘스클래스에서 예비엄마들을 만났다.
‘물따로’는 물의 부패를 방부제로 해결하지 않고 물의 성분 중에 부패할 수 있는 요소들을 모두 제거함으로서 일정기간 부패의 진행을 억제한 물티슈다. 기존 물티슈의 개념을 깨고 건티슈와 물이 따로 제공된다는 의미에서 ‘물따로’의 이름이 탄생했다.
물따로에서 사용하는 ‘살균 초순수’는 일반적인 물에 포함된 금속이온, 유기화학물, 미생물 등을 전부 제거한 가장 순수한 물(H2O)를 말한다. 이러한 초순수는 삼투압 현상으로 일정기간 세균이 살지 못하는 환경일 뿐 아니라 고온 살균 과정을 거쳐 생산되기 때문에 한시적으로 미생물 증식 억제 작용을 해 아기 피부에 순수함만을 제공한다.
천연펄프 소재 레이온 건티슈와 초순수를 따로 제공하는 무방부제 제품 아이디어로 국내 특허 등록은 물론 해외 특허까지 출원 중이며, 국내 물티슈 업계 최초로 한국능률협회 친환경상품 1위 '그린스타인증(Green Star)'과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물따로 관계자는 “물따로의 모든 제품은 티슈와 물이 분리된 형태로 무방부제인 것이 특징이다. 그중 프리미엄 라인인 ‘물따로 오리지날’ 제품은 국가공인 시험검사기관의 안전선 인증을 받은 대한민국 생산 프리미엄 레이온 100% 클라라 원단을 사용,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며 “신생아 손,입티슈 및 가재수건 대용, 민감성 피부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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