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20일 오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이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가습기살균제 영유아, 산모 피해사례 발표 기자회견을 갖던 중 한 엄마가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 속 피해자 엄마는 "가습기살균제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제품을 사용한 지 20개월만에 아이가 사망했다"고 사례를 전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20일 오전 환경보건시민센터와 가습기살균제피해자모임이 서울 중구 정동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가습기살균제 영유아, 산모 피해사례 발표 기자회견을 갖던 중 한 엄마가 눈물을 닦고 있다. 사진 속 피해자 엄마는 "가습기살균제 옥시싹싹 가습기당번 제품을 사용한 지 20개월만에 아이가 사망했다"고 사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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