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담 떡모닝세트로 든든하게 아침 해결
MBC 뉴스투데이 스마트리빙 '아침을 잡아라'편에서 소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답례떡 1등 ‘떡담’의 떡모닝세트가 MBC 뉴스투데이 스마트리빙 ‘아침을 잡아라’편에서 소개됐다.
지난달 28일 방영된 ‘아침을 잡아라’ 편에서는 최근 아침식사를 못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아침식사를 제공하는 외식업체 증가하고 있다는 내용과 함께 떡담(대표 임철준)의 떡모닝세트를 소개했다.
떡담의 떡모닝세트는 오전 6시부터 11시까지 이용가능하며, 메뉴는 오트밀샌드 떡모닝, 렌틸콩 흑미찰떡 떡모닝 등 2가지 떡 메뉴에 아메리카노로 구성돼 있다.
오트밀 샌드 떡모닝 세트는 식이섬유와 칼륨함량이 풍부한 오트밀과 함께 해바라기씨, 호두, 호박씨 등 16가지 건강 재료가 들어있는 떡 메뉴이며, 렌틸콩 흑미찰떡은 쫀득쫀득한 흑미찰떡에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B 등 영양이 풍부한 렌틸콩이 함유된 떡 메뉴이다.
떡담 관계자는 “최근 아침식사의 대한 중요성이 매스컴을 통해 강조되면서 영양과 맛은 물론, 속이 든든하면서 소화 흡수가 잘 되는 떡이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게 됐다”며 “맛과 영양이 풍부한 떡담의 떡모닝 세트로 든든한 하루를 시작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떡 이야기라는 뜻인 떡담은 50년째 가업을 지켜온 장인계승 떡집으로 수능 합격떡, 백일, 돌잔치, 결혼식 칠순잔치, 기업행사 등 다양한 행사 관련 답례떡을 통해 예부터 내려오는 떡 돌리는 좋은 문화를 널리 알리고 떡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특히 다양한 포장 용기에 원하는 떡과 사진, 답례문구를 직접 선택하는 ‘나만의 답례떡’이란 고객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특별함을 제공한다.
떡담은 국내 최초 즉석 찜기, 쌀가루 저온숙성으로 주문 동시 떡을 쪄내고 분리해 주문과 동시에 10~30분 내에 떡을 만들 수 있으며 서울 전 지역은 주문 후 2시간 이내 배송은 물론 전국 안전 배송 서비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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