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천연 유기농 화장품 '바텀스업'
민감한 아기피부를 위한 화장품이에요!

민감한 아기피부에는 자극을 주지 않는 화장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건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그래서 아기가 사용할 화장품을 구입할 때 엄마들은 화학물질을 사용한 제품인지, 유기농 성분인지 등 꼼꼼히 따져보게 된다.
엠앤비는 “바텀스업(Bottomsup)은 고 성능 천연 유기농 아기 화장품 브랜드로, 아이와 환경에 해가 되지 않으면서도 보습력이 뛰어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으며 트러블이나 잠재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는 SLS, 파라벤, 라놀린, 에틸 알코올, 포름알데히드 등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다”고 26일 밝혔다.
엠엔비에 따르면 바텀스업 베이비 바미 바텀 버터는 알로에베라와 호호바오일, 시어버터와 천연밀랍성분 등 손으로 직접 채취한 인증된 유기농 성분으로 이뤄져 아기의 민감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주는 천연막을 형성시켜 수분의 감소를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텀스업 베이비 모이스트 서프라이저는 아기의 피부를 부드럽게 해주는 시어버터와 아보카도 오일, 라벤더와 카모마일, 진정효과가 있는 핑크 플라넬 꽃으로 구성돼 아기가 행복함을 느끼도록 도와준다.
바텀스업 베이비 바디워시는 저자극성의 세안작용을 위한 복숭아와 패션 플라워 추출물, 진정효과가 있는 알로에 베라 과즙과 라벤더, 만다린 오일, 핑크 플라넬 꽃과 같은 성분을 함유해 풍부한 천연 거품을 만들어 낸다.
마지막으로 바텀스업 베이비 샴피셔너는 아기용 샴푸와 린스가 하나로 결합된 제품으로, 알로에베라와 복숭아, 패션 플라워, 백합 추출물을 함유해 아기의 머리를 부드럽게 헹궈주는 것이 특징이다.
바텀스업을 공식 수입ㆍ판매하는 엠앤비는 “소중한 아기피부를 위해 특별한 제조법으로 생산한 제품이 바스텀업이다. 아기에게 안전한 목욕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고성능 천연 유기농 아기 화장품을 개발하는 데 앞으로도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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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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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2011.09.26 23:2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소중한 글이네요...
저도 알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