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따로, 서울시 꿈나무마을에 어린이 물티슈 전달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아기피부 성장단계별 물티슈 전문기업 (주)우수메디컬은 지난 30일 재단법인 마리아수녀회에서 운영 중인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 방문해 어린이 물티슈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 행사에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베이비박스 후(後)’ 캠페인을 계기로 인연을 맺게 된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에서 이동훈 우수메디컬 대표와 꿈나무마을 원장 서경화 수녀가 참석한 가운데 아이들이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며 어린이 물티슈 1500팩을 전달했다.
이 날 전달한 어린이 물티슈는 피부의 성장단계에 따라 생후 24개월 이후 피부 장벽이 형성되는 시기부터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피부자극 및 유해성분 테스트를 마친 제품이다. 더불어 원단부터 포장까지 전 과정 대한민국 생산으로 그 품질과 우수성이 입증돼 많은 아기엄마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이동훈 대표는 “서울특별시 꿈나무마을 아이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의 소외된 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물따로는 올 한 해 동안 신생아의 피부건강과 안전을 위해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경피독 강좌를 진행했으며 아기 피부의 특성을 이해하고 성장단계별로 슬기롭게 아기 피부를 지켜줄 수 있도록 ‘신생아, 화학물질 멀리하기 캠페인’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계몽활동으로 아기엄마와 산부인과에서 꾸준한 호평과 함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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