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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물티슈 몽드드, 고객감동경영대상 2년 연속 수상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책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물티슈 부문 1위

eun3n@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제조·물티슈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몽드드
제조·물티슈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몽드드

(주)몽드드(대표 홍여진)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정책과 철저한 품질 관리로 2016년 ‘고객감동경영대상’ 제조·물티슈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고객감동경영대상’은 한국경제신문사와 한국지속경영평가원이 기업의 핵심 경영 요소로 자리 잡은 고객만족 경영을 성공적으로 실천하고, 고객감동 경영을 통해 선진경제를 이끌어가고 있는 기업을 선별해 시상함으로써 국내 산업 품질과 서비스를 세계적 수준으로 발전시키는 계기를 제공하는 뜻 깊은 행사이다.

몽드드가 많은 물티슈 브랜드 중에서도 임산부와 육아맘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은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 설계이다. 작년 7월 공산품에서 화장품으로 품목 전환되기 전까지 물티슈는 제품의 사용 기한에 대한 표기 의무가 없었다. 몽드드는 업계 최초로 ‘유통기한 표시제’와 ‘6개월 무료 리콜제도’를 운영해 왔다. 전 제품 제조일자 및 사용기한을 알기 쉽게 공지하고, 유통기한이 지난 물티슈는 무료로 교환해주는 이 제도는 ‘고객들에게 우유처럼 신선한 물티슈를 제공하고, 마지막 1팩까지 책임지겠다’는 철저한 고객 중심의 서비스이자 업계 1위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이기도 하다.

또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원단의 품질을 중시해 차별화를 위해 코튼이 함유된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했다. 지난해에는 환경과 지속 가능한 소비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천연 소재 원단으로 제작한 레이온 100%의 ‘몽드드 네이처’와 코튼 100%의 ‘몽드드 더 블랙’을 출시하는 등 혁신적인 제품 기획 역시 몽드드의 강점이기도 하다.

홍여진 몽드드 대표는 “몽드드의 기준은 언제나 고객이다.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소한 부분까지 끊임없이 되짚어 보고 개선해 나가고 있다. 또한 고객 설문조사와 SNS를 통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더욱 발전된 제품과 서비스로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따뜻하고 희망찬 사회 만들기에도 앞장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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