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첫 과자, 유기농 아기과자 200% 활용하기
잘 고른 과자 하나, 열 장난감 안 부럽다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단 음식을 좋아하는 아이가 짠 음식을 좋아하는 또래에 비해 비만이 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200명의 저소득층 아이들을 대상으로 짭짤한 맛의 과자와 단맛 과자를 마음껏 먹도록 한 뒤 몸무게 변화 등 차이를 비교한 결과, 아이가 3살이 됐을 때 단 과자를 좋아한 아이가 체내 지방 증가의 위험이 더 높았다. 하지만 과도한 당분이나 화학 첨가물을 함유한 아기과자들이 연일 적발돼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 보니, 아이를 위해 과자를 고를 때 고민이 되지 않을 수 없다. 5주년을 맞은 유기농 아기과자 업체 아이밀과 함께 우리아이 첫 과자를 고를 때 고려해야 할 점과 아기과자를 200% 활용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 우리아이 첫 과자, 어떻게 고를까?
아기과자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경부터 15개월 이후 영유아 시기까지 계속해서 먹이게 된다. 생애 첫 간식을 고를 때는 제조과정과 원재료, 첨가물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성분표를 확인해 합성착향료나 유전자 조작 원료가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 대부분 아기 과자가 유기농산물을 사용하지만, 원재료뿐만 아니라 재료관리, 생산, 포장, 판매 등 모든 과정이 정부 기준에 맞춰 인증됐는지 ‘유기가공식품’ 마크를 통해 확인하는 것이 좋다. 또한, 12가지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확인하고 함께 생산된 제품을 피해야 한다. 원재료 관리에서 생산, 포장, 판매까지 진행하는 아이밀은 원료의 마찰열을 이용, 퍼핑해 생산하는 특허기술로 제품을 제조하고 있다.
◇ 잘 고른 과자 하나, 열 장난감 안 부럽다
6개월부터 12개월 돌쟁이 아기를 위해 고려해야 하는 것이 손가락 등 소근육의 발달이다. 이 시기 아이들은 손으로 잡거나 누르는 장난감을 많이 이용하는데, 알록달록 예쁜 색감에 크기도 다양한 쌀과자는 간식 시간을 놀이시간으로 바꿔줄 수 있다. 넓은 쟁반에 둥글고 두툼한 떡뻥, 길쭉한 라이스 스틱, 동그랗고 조그만 쌀과자 등을 조금씩 부어주고 아이가 스스로 질감과 두께 등의 차이를 느끼며 잡고 먹을 수 있도록 지도해 준다. 그릇 여러 개를 주고 조금씩 나누어 옮겨 담도록 하는 것도 재미있는 놀이가 된다. 아이가 스스로 먹다가 목에 걸리지 않도록, 적당한 크기의 과자를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
◇ 야외활동 늘어나는 봄철, 3분 이유식으로 변신
6개월부터는 외부 출입을 삼가는 신생아 때가 지나 외부 활동을 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이유식을 시작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봄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활동도 늘어나게 되는데, 야외에서 이유식을 데워 먹이기가 쉽지 않다. 종이컵에 라이스스틱이나 쌀과자를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 저어주면, 야외에서 간단하게 먹일 수 있는 훌륭한 이유식으로 변신한다. 단, 이유식으로 먹이려면 원재료와 함량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별도의 첨가물 없이 유기농 현미와 통과일을 사용, 퍼핑 방식으로 만든 아이밀 제품은 물에 풀어져 고소한 맛의 이유식으로 먹일 수 있다.
한편, 아이밀에서는 5주년을 기념해, 50% 할인 행사와 함께, 홈페이지 회원 가입 시 사은품 증정, 포토 구매 후기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