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창업 아이템 '일미리 금계찜닭', 매출 보장제 실시
소액으로 개설 가능하도록 지원, 안정된 수익으로 리스크 최소화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계속되는 불황으로 인해 창업 시장에서 저자본으로 창업하려는 예비 창업자들이 늘어나며 ‘업종 변경 창업’의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최근 소상공인 가운데 40%가 폐업을 피하기 위해 업종변경 창업을 하는데, 초기 비용이 저렴하고 인건비 절감 등으로 인한 고정비 지출을 절약할 수 있어 창업자들에게 관심이 높다.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듯 창업 전문가들도 매출이 부진한 자영업자들을 대상으로 업종 변경을 권유하고 있으며, 운영만 잘한다면 투자 대비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고 실패에 대한 리스크를 최소화 할 수 있어 폐업을 피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와 함께 체계적인 본사 운영 관리 시스템과 지원 체계를 바탕으로 최근 6년간 한 곳도 폐업을 하지 않아 주목을 받고 있는 유망 퓨전 찜닭 프랜차이즈 ‘일미리 금계찜닭’에서 업계 최초로 업종전환 창업자 및 예비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매출 보장제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관계자는 “대부분의 예비 창업자나 업종 전환 희망자들은 매출 부진으로 업종 변경을 생각하는데 충분한 준비 없이 반짝 유행하는 아이템들의 겉면만 보고 선택한다. 그래서 일미리 금계찜닭에서는 최소의 소액으로 개설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홀 및 배달 등 다양한 운영 형태를 바탕으로 안정된 수익성은 물론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유망 프렌차이즈로 주목을 받는 이유는 불필요한 물류 마진을 제거하고 본사의 적극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가맹점 매출 증대에 힘쓰고 있기 때문이다. 강남 1호점의 경우 업종 전환 후 3개월 만에 매출 8000만 원을 달성할 정도로 높은 수익율을 달성하고 있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바탕으로 1주일 이내에 운영이 가능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외식 창업의 높은 장벽을 낮추고 있다.
이외에도 신규 창업 및 업종 변경 창업비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시설 및 집기를 최대한 활용하고, 홍보 마케팅 및 가맹비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24시간 상담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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