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소자본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이 대세
유행타지 않는 대표적인 아이템은 건강식품 분야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최근 계속되는 저금리와 경기 불황, 이로 인한 불안한 고용 시장 등의 여파로 사람들이 창업 전선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소자본 창업과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이 과열양상을 보이고 있다.
소자본 창업은 초기 투자금의 비중이 적고 임대료, 인건비 등의 고정비 지출을 절감할 수 있어 투자금 회수나 투자 수익성 제고가 용이하다는 것이 장점이다. 프랜차이즈의 경우는 이미 검증된 상품과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고객층 확보가 가능하며 실패의 가능성을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
소자본으로 1인 창업이 가능하면서도 유행을 타지 않는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아이템은 ‘건강식품’이다. 유행성 질병 발병률이 증가하고, 노화 방지에 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도 높아지고 있으며 피곤함에 지친 직장인들, 건강한 남편, 우리 아이를 위한 엄마들 등이 주 고객이라 꾸준한 매출을 자랑한다. 영원한 ‘블루 오션’인 것이다.
참다한 홍삼의 경우, 가맹사업 시작 1년여 만에 전국 130개 이상의 직·가맹점을 오픈했으며 앞으로 오픈 예정인 매장도 수십 개에 이른다.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도 직영점 세 곳(북경 2곳, 하얼빈 1곳)을 운영 중에 있다. 이러한 비결은 무엇일까? 참다한 홍삼의 장점 중 하나는 매장 관리가 매우 편하고 업무 강도가 높지 않아 1인 사업 아이템으로 적합하다는 점이다. 별도의 아르바이트생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을 해결할 수 있다.
또 하나의 장점은 본사 통제의 정가 정책이다. 홈쇼핑이나 소셜커머스 등을 통한 할인 판매 행사는 본사의 마케팅 측면에선 이득일 순 있지만, 가맹점주들의 경우엔 한숨을 쉬게 한다. 판매되는 물건에 차이가 있다고 어필을 해도 소비자들의 마음을 오프라인으로 돌리기엔 역부족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참다한 홍삼 관계자는 “피땀 흘려 창업 전선에 뛰어든 가맹점주들과의 동반 성장을 위해 본사 통제의 정가 정책을 고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참다한 홍삼만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은 기술력에 있다. 바로 ‘전체식 홍삼’이다. 참다한 홍삼 관계자는 “홍삼의 일부만 추출하거나 달여내는 것이 아닌, 홍삼을 통째 그대로 미세분말로 갈아 넣는 ‘전체식 홍삼’은 산성 다당체를 비롯한 각종 영양분이 들어있는 홍삼 부산물(홍삼박)까지 모두 담아내어 유효 성분 추출율이 95% 이상에 이른다”고 설명했다.
한편, 참다한 홍삼은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2015 세계발명혁신대전-대상’, ‘2015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미래창조기술 부분 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5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대상-프랜차이즈 부문 대상’ 수상을 통해 유망한 프랜차이즈 창업 아이템임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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