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소리 유아매트로 유아기 학습 습관 기른다
일상생활에서 놀이 즐기듯 학습 가능…900여 가지의 콘텐츠가 소리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한동안 조기교육, 조기유학 열풍이 불었었다. 만4~5세의 어린아이들의 지적 잠재력을 조기에 개발하거나 훈련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하지만 어린아이들이 학습에 부정적인 경험을 쌓게 될 수 있다는 것과 교육이나 학습만큼이나 충분한 놀이가 감성, 인지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점 때문에 최근에는 무조건적인 조기학습은 지양하는 추세다.
영유아기에는 ‘학습’이라는 것에 대해 거부감 없이 스스로 배우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배우는 것에 재미와 성취감을 느껴본 경험이 많은 아이들은 이후에도 배우는 것을 힘들어하거나 꺼리지 않는다.
특히 이 시기에는 일상생활에서 보고, 듣고, 만지는 모든 것이 학습의 일부분이나 다름없다. 다양한 색, 소리, 촉감을 골고루 접할 수 있도록 해줄 필요가 있다.
이러한 아이 부모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 위해 최근에는 아이 있는 집의 필수품처럼 여겨지는 유아매트 제품에도 이같이 학습과 놀이의 기능을 접목한 제품이 선보이고 있다.
첨소리 뽀리딩매트는 일상생활에서 놀이를 즐기듯 학습이 가능한 놀이학습용 매트로, 소리펜으로 매트 위의 일러스트들을 터치하면 숫자와 동물 울음소리, 동요, 동화 구연 등 무려 900여 가지의 콘텐츠가 흘러나온다.
아이가 한글과 영어 콘텐츠를 따라 말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언어 훈련이 가능하고, 색깔 맞추기, 영어 사물 맞추기, 기호 찾기 등 다양한 게임까지 들어 있어 학습에 대한 거부감과 거리감 없이 놀면서 배울 수 있다.
사용 방법도 매우 간단해 아이 혼자서도 즐겁게 놀 수 있으며 앞, 뒷면에 각기 다른 콘텐츠가 담겨 있어 질리지 않고 오래도록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매트 내부는 충격을 과학적으로 흡수해 주는 매직셀로 구성돼 있어 유아매트 본연의 소음과 충격 흡수 기능도 있다. 충격을 흡수해 주는 매트 위에서 즐겁게 뛰어 놀다가, 피곤하면 자장가를 틀고 단잠을 청할 수도 있다.
첨소리 매트 관계자는 “뽀리딩매트는 언어 훈련과 숫자, 알파벳 등 교육 기능, 동요, 동화, 게임, 음성 녹음 등으로 놀이 기능, 충격과 소음 흡수로 유아매트의 기능까지 모두 가능한 제품”이라면서 “일석삼조 뽀리딩매트로 즐겁게 놀면서 아이의 학습습관을 잡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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