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고도일의 평생 척추·관절 건강 프로젝트, '요통 정복' 출간
요통 환자를 위한 단계별 코어 근육 강화 운동법 소개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요통 환자를 위한 단계별 코어 근육 강화 운동법을 담은 책이 출간됐다.
고도일병원은 고도일 병원장이 요통 등 척추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신간 도서 '요통정복?요통환자도 해야 하는 허리 운동'을 펴냈다고 22일 밝혔다.
이 책의 저자인 고도일 병원장은 지난해 가을 간단한 춤 동작으로 허릿병을 개선하는 요령을 소개한 ‘척추댄스 테라피’로 화제를 일으킨 데 이어, 올해엔 요통과 관련된 중심부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단계별 운동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대중에 다가섰다.
이번 신간은 '고도일의 평생 척추·관절 건강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이다. 이 책은 요통 환자를 위한 코어 근육 강화 운동, 요통 환자를 위한 단계별 5가지 코어 근육 강화 운동 프로그램, 직장에서 할 수 있는 코어 근육 강화 운동 등의 차례로 구성돼 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코어근육 강화만으로 다양한 척추질환의 예방효과를 얻을 수 있고 의학적 치료효과와 재발 방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코어근육이란 척추를 지지하는 주변 근육으로 허리, 골반, 엉덩이, 허벅지 등과 연계돼 있다. 이러한 코어근육의 강화만으로 요통을 완쾌시킬 수는 없지만 허리 주변 근육을 강화하고 허리 부위 전체를 안정화시킨다면 통증이 줄고 질환 악화를 막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흔해 보이지만 직접 경험하고 얻은 확신과 주변인을 통해 나타난 임상결과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코어근육 강화를 위한 지엽적 분절별 운동, 안정성 강화 운동, 가동성 확대 운동, 디스크 복원 운동을 소개했다.
고도일 병원장은 "이번 신간은 목, 허리 통증으로 고생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며 "흔해 보이는 운동법이지만 임상 사례로 검증된 운동법들이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도일 병원장은 척추, 관절 질환에 대한 비수술 치료를 끊임없이 연구해 온 전문의다. 특히, 비수술적 척추 및 관절 치료에서 나아가 척추, 관절 질환의 빠른 회복 및 재발 방지를 위한 운동법에 주의를 기울여왔다. 이번 책은 이러한 그의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의 산물로 꼽힌다.
고도일 병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및 호주 국립 멜버른대학교 카이로프랙틱학과를 졸업한 신경외과 전문의로, 현 대통령 의료 자문의이며, 연세대학교·고려대학교·인제대학교·울산대학교 의대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고 있다. 또 다른 저서로는 '고도일의 척추 댄스 테라피', '알기 쉬운 키네시오 테이핑 요법', '질환별 키네시오 테이핑 요법', '허리병 수술 없이 잡는다' 등이 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