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국회토론회 16일 개최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와 국회의원 12인 공동 개최
【베이비뉴스 진자예 기자】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국민연대는 16일 오후 2시 국회의원 12명과 함께 ‘GMO없는 안전급식·국가책임 친환경무상급식 실현 국회토론회’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이미 전국적으로 76% 실기되고 있는 무상급식에 대해 중앙정부의 재정 분담 50%를 제기할 예정이다. 또한 대만과 같이 GMO없는 안전한 급식을 위해 학교급식 식재료에 GMO를 제외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이 논의된다.
아울러 광역 단위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를 통한 공공조달시스템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제도적 보완 대책도 토론할 예정이다. 또한, 2006년 전면 학교급식법 개정이후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살핀다.
패널토론에서는 진헌극 친환경무상급식 지키기 경남운동본주 상임대표와 조명연 교육부 학생건강정책과 과장이 패널로 참석할 계획이다.
이번 토론회는 친환경무상급식풀뿌리연대와 함께 김경수, 김현권, 남인순, 도종환, 민홍철, 신동근, 안민석, 유은혜, 정춘숙 더불어민주당 의원, 송기석 국민의당 의원, 노회찬,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공동주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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