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금속 물, 하루 8잔 마셔요"
환경단체, 중금속 니켈 나온 코웨이 얼음정수기 패러디 퍼포먼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녹색미래와 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4일 오후 서울 중구 순화동 코웨이 본사 앞에서 코웨이의 얼음정수기 사태 책임 회피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측의 정확한 조사와 코웨이의 건강피해 배상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하루 8잔 마셔요'라는 코웨이 광고 카피를 패러디한 퍼포먼스가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Copyright ⓒ 베이비뉴스 · pr@ibabynews.com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