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선케어 브랜드 포시즌, 선크림 기능이 있는 수분크림 출시
'더 포시즌 UV 워터리 에센스'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하게 지속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폭염이 밤낮으로 지속되면서 건강 관리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햇볕이 가장 뜨거운 낮 시간대에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외출 시에는 햇볕을 차단할 수 있는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자외선 지수가 오르면서 자외선 차단에 대한 중요성 역시 커지고 있다. 휴가지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피부를 지킬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찾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이유다. 이에 따라 다양한 기능을 갖추면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 제품이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보통 햇볕이 강하면 자외선 차단제 바르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지만 흐린 날에는 바르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구름이 있거나 흐린 날에도 자외선 지수가 높은 경우가 있다. 피부 보호를 생각한다면 자외선 차단제를 반드시 발라야 한다. 전문가들은 사계절 내내 자외선 차단에 신경 써야 피부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을 막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최근에는 다양한 형태와 기능을 갖추며 새롭게 진화한 자외선 차단제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기존에는 자외선 차단제라고 하면 무조건 크림 타입을 떠올렸지만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선케어 전문 브랜드 포시즌에서 새로운 에센스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출시했다.
‘더 포시즌 UV 워터리 에센스’는 무거운 제형의 크림형과는 달리 에센스 제형의 제품으로 끈적임과 유분감 없이 가볍게 발리는 것이 특징이다. 매끄럽고 산뜻하게 밀착해 바로 화장을 하여도 밀림 현상이 없다. 여러 번 덧발라도 백탁 현상이 없고 빠르게 스며들어 촉촉하게 지속된다.
또한 SPF50+, PA+++이라는 높은 자외선 차단 효과로 피부 손상을 최소화한다. 피부에 좋은 각종 비타민(판테놀, 소듐아스코빌포스페이트, 토코페롤), 과일 추출물(자몽, 오렌지, 레몬) 및 토마토 추출물, 녹차 추출물을 함유한 점도 특징이다.
한편 사계절 내내 고객의 피부를 연구하는 선케어 전문 브랜드 포시즌은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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