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최근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영유아 임산부 등 사망사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사진)에 대해 수거를 명령했다. 수거 대상은 ▲옥시싹싹 가습기 당번(한빛화학) ▲세퓨 가습기 살균제(버터플라이이펙트)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용마산업)▲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용마산업사) ▲아토오가닉 가습기 살균제(에스겔화장품) ▲가습기 클린업(글로엔엠) 등 총 6종이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최근 가습기살균제로 인한 영유아 임산부 등 사망사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전병율)가 11일 오전 위해성이 확인된 6종의 가습기살균제(사진)에 대해 수거를 명령했다. 수거 대상은 ▲옥시싹싹 가습기 당번(한빛화학) ▲세퓨 가습기 살균제(버터플라이이펙트) ▲와이즐렉 가습기 살균제(용마산업)▲홈플러스 가습기 청정제(용마산업사) ▲아토오가닉 가습기 살균제(에스겔화장품) ▲가습기 클린업(글로엔엠) 등 총 6종이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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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어2011.11.15 13:27
항균, 살균이라고 쓰인 많은 가정용 제품에 다 포함되어 있는 문제의 물질이에요 ㅠ.ㅜ
하**을2011.11.13 00:15
무섭네요
아이구 저런
생각
플*워2011.11.12 03:18
리얼하게
공개되는게 맞네요.
더 많은
창***맘2011.11.12 02:30
모든 사람이 봐야 되요.
많은 사람이 보고 다시는 관련 제품 생산 못하게 법으로 제지 해야 되겠어요.
수*이2011.11.11 13:08
같은 곳에서
만들어진걸까요?
어쩜 다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