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굿네이버스와 함께 '세계빈곤퇴치의 날' 응원
17일 서울 교대서 굿네이버스의 나눔토크 열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17일 오후 서울 서초동 서울교육대학교 사향문화관에서 '세계빈곤퇴치의 날'을 맞아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 나눔토크가 열렸다. 사진은 배우 윤시윤 씨가 서울교대생 등 참석자 200여 명과 함께 '빈곤퇴치의 답은 교육' 등 응원 메시지를 들어 보이고 있다. 윤 씨는 지난 8월 아프리카 케냐 봉사활동을 통해 '빈곤퇴치를 위한 답은 교육'이라는 나눔의 중요성을 각제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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