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오미, '순둥이 물티슈'로 '유모차는 가고 싶다' 응원
"안전한 세상 만드는 뜻 깊은 캠페인 참여해 영광"
【베이비뉴스 정가영 기자】

물티슈 전문업체 (주)호수의나라 수오미(이하 수오미)가 오는 30일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개최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제4기 소망식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은 유모차를 이용하는 영유아와 부모가 마음 놓고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환경과 문화를 만들고, 아기 낳고 키우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베이비뉴스가 2013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올해는 오는 30일 서울광장에서 서포터즈와 가족 등 5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4기 소망식이 열린다.
수오미는 이날 행사에 온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순둥이 프리미엄 엠보싱 휴대용 물티슈 2000팩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둥이 물티슈는 흡수력이 좋고 부드러운 대한민국산 클라라원단으로 만든 프리미엄 물티슈로 도톰한 엠보싱 원단으로 더 부드럽고 깨끗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수오미 관계자는 “더 나은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랄 수 있도록 안전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 만들기’에 걸 맞는 사회적 인프라가 구축되고, 캠페인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주)호수의나라 수오미는 아기물티슈 전문브랜드 업체로 순둥이 물티슈를 판매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고시 기준에 따라 정기적으로 물티슈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다. 제품 생산부터 공급까지 모두 한국에서 이뤄지는 프리미엄 원단인 ‘클라라(Clara)’ 원단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아기피부에 직접 닿아도 위생적이다.
특히 (주)호수의나라 수오미는 2회 연속으로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소비자의 불만을 사전 예방·개선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국내 물티슈 업계 최초로 독일 더마테스트(dermatest) 인증을 획득했다. ‘레드닷디자인어워드’본상 수상, ‘굿디자인어워드’ GD 선정 등 품질 뿐만 아니라 디자인 부문에서도 최고의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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