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환절기, 두피 건강관리 가이드
야채·곡류·해조류 위주 식습관, 두피 영양분 공급 및 탈모 예방 도움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갑자기 뚝 떨어진 기온으로 겨울이 다가오고 있음이 실감나는 계절이다. 이렇게 밤낮으로 일교차가 커지면, 피부는 트러블이 생기고 속부터 당기는 건조함은 얼굴뿐 아니라 두피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
특히 두피는 가을과 겨울에 더욱 예민해져 쉽게 각질이 생긴다. 또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유해 세균들이 쉽게 번식하게 되면서 두피 가려움증과 트러블, 머리숱이 점점 줄어드는 문제까지 발생할 수 있다.
모제림코스메디 관계자는 “가을철이 되면 유독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난다. 피부만큼이나 두피도 건조해지기 때문”이라며 “두피와 모발의 건조함은 탈모의 전조증상이므로 초기 예방에 힘써야 한다”고 환절기 두피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만일 머리카락이 평소보다 건조해지고 가려움과 비듬까지 생겼다면 하루빨리 두피에 유·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평소 풍부한 야채와 곡류, 해조류 위주의 식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이러한 식습관은 두피에 영양분을 공급하고 나아가 탈모를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 머리를 감을 때 손가락 끝으로 두피 전체를 가볍게 누르듯 마사지를 해주면 두피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모공에 빠진 노폐물도 배출시켜 준다. 두피와 모발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두피 관리 샴푸나 에센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 두피와 모발 관리 헤어 제품은 두피로 가는 영양분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고 모발 굵기 증가에도 도움이 된다.
모제림 닥터샴푸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풍부한 효모(맥주효모) 성분과 23가지 천연유래 성분을 사용해 보다 확실한 탈모방지 효과를 보여준다. 이 제품은 20년 이상 두피와 모발을 연구하고 모발이식을 집도한 모제림 성형외과 그룹의 주력 계열사인 모제림코스메디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샴푸다. 식약처에서 탈모 방지 및 모발 굵기 증가 효능 의약외품으로 허가를 받았다.
효모는 국내외 유수한 탈모 치료제로서 그 효능이 입증된 우수한 성분이다. 모발의 영양 촉진, 탄력 증대, 윤기 강화에 효과 좋은 천연 단백질 원료로 평가 받으며, 탈모치료제의 핵심성분으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닥터샴푸는 맥주효모의 성분을 두피와 모발에 직접 적용해 효과를 증대시켰고, 헤어 디렉터 정준 원장과의 콜라보로헤어스타일링이 우수한 탈모방지 조성물로서 한국, 미국, 일본의 특허를 받기도 했다. 이 제품은 현재 모제림 남성 여성센터와 두피센터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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