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이지슈즈, 스무디 보아털로 보온성 높인 겨울철 아동화 출시
라텍스 속깔창을 적용해 착화감 높이고 안전성 검사 완료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국내 원자재 사용을 원칙으로 최고급 캔버스화를 선사하고 있는 이지슈즈가 올 겨울을 맞이해 따뜻한 신상 키즈운동화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겨울 신상 아동화는 온도변화에 민감한 아기들이 추운 겨울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스무디 보아털을 활용해 보온성을 높였다.
스프리트 벨크로 아동슈즈(ST533)와 스프리트 로퍼 캐쥬얼화는 스무디 보아털에 부드럽고 따뜻한 연 스프리트 원단을 더해 겨울 내내 따뜻하고 편안하게 신을 수 있다.
고급스러운 퀄리티의 누빔PU 투밴드 털 캔버스화(CU711-3)도 올 겨울 주력 신상품 중 하나다. 투밴드 털 캔버스화는 보아털로 기능성을 높이는 한편, 누빔PU와 천연소가죽 소재를 사용해 성인 신발 못지않은 세련된 디자인을 자랑한다.
편안한 착용감도 눈여겨 볼만하다. 피부와 맞닿는 안창에 라텍스 속깔창을 적용하고 섬세한 안감처리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넘어지지 않고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착화감을 높였다. 발가락 보호까지 고려한 섬세한 디자인의 토우캡과 미끄럼 방지를 위한 빗살형 바닥창도 이지슈즈만의 경쟁력이다.
이지슈즈 관계자는 “아이의 패션에 신경을 쓰는 젊은 부모가 많아지면서 자녀 코디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이지슈즈는 어른의 신발에 뒤지지 않을 만큼 세련된 디자인과 면역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을 위한 안전성 검사와 무독성 검사 진행으로 안심하고 신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1990년 창업해 20여년 동안 캔버스화만 전문으로 제조하는 이지슈즈는 까다로운 공정과 검품을 통해 안전하고 품질력 있는 수제화 생산을 주도하고 있다. 200여 종류의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고객 취향에 맞추도록 노력 중이며, 100% 국내생산 핸드메이드 수제화로 국내산 원단 및 국내산 원부자재 사용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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