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경희대한방병원, 수족냉증 임상연구 참여자 모집
만19세~59세 여성 대상…관련 검사와 8주간 약물 및 교통비 제공
【베이비뉴스 안은선 기자】

이진무 강동경희대한방병원 한방여성건강클리닉 교수는 수족냉증 환자를 대상으로 오적산의 유효성 및 안전성에 대한 임상연구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상은 수족냉증을 호소하는 만 19세 이상 만 59세 이하 여성이다. 참여자는 총 8주간 약물 복용 후 4주간 추적관찰 기간을 가져 1인당 총 12주의 기간이 소요되며 시험군-대조군간 비교임상시험으로 진행된다.
임상연구 기간 동안 총 5회 방문하는데 혈액검사, 냉증부위 온도측정, 냉부하검사 등 관련 검사와 8주간 약물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소정의 교통비도 지급된다.
임상시험 한약제제인 오적산은 차가워서 생기는 각종 질환에 효과적이며 냉증, 소화기장애, 근골격계 통증 등 다양한 범위에서 사용되는 처방이라고 병원 측은 설명했다.
관련 문의는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한방여성건강클리닉으로 하면 된다.
【Copyrights ⓒ 베이비뉴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