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기 걱정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 모기 쫓는 디퓨저 ‘모씨’ 주목
디퓨저 형태로 선보인 ‘모씨’, 자연유래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아

밀폐된 실내에서 모기약을 뿌리면 공기 중 미세먼지와 휘발성 유기화합물 농도가 급격히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환경의학연구소의 실험에 따르면, 밀폐된 실내에서 10초간 모기약을 뿌리고 20분 후 공기 중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한 결과 평상시보다 20배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 휘발성 유기화합물 농도도 2배 이상 높아 모기약 사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최근에는 건강을 고려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천연 모기 퇴치 용품이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는데 로사퍼시픽그룹이 선보인 디퓨저 타입의 모기 퇴치제 ‘모씨’ 역시 그 대표적인 제품이다.
씨트로넬라, 페퍼민트, 유칼립투스 추출물 등 천연성분을 주원료로 하는 모씨는 모기가 싫어하는 향을 통해 모기를 쫓는 역할을 하는 모기 디퓨저다. 천연 성분을 주원료로 해 어린 아이나 임산부, 노약자 등이 있는 가정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각 원료는 약 2,000여종 이상의 모기 날갯짓 파장을 분석해 주원료의 배합 비율과 농도, 발향 등을 독자 개발해 적용했으며, 인체에는 무해하고 모기 등에만 작용하는 모스에임효과로 모기를 효과적으로 퇴치할 수 있다.
15평을 기준으로 모씨 한 병을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며, 한 병 당 약 3개월 가량 사용이 가능하다. 모기 퇴치 효과는 디퓨저 비치 후, 2일 뒤부터 볼 수 있다.
로사퍼시픽그룹 관계자는 “때아닌 더위로 매년 이르게 찾아오는 모기 때문에 최근에는 일찍부터 모기 용품을 구매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추세”라며 “디퓨저 형태로 선보인 ‘모씨’는 자연유래향으로 자극적이지 않은 것은 물론, 모기에만 작용해 모기 없는 건강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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