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민 모바일랩 대표 "세월호 휴대폰 10개 복원"
안민석 의원과 2017 KOSOA CEO 포럼 참석해 공개

이요민 모바일랩(MOBILELAB)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호텔 리베라 청담에서 열린 2017 KOSOA CEO 포럼에서 세월호 희생자들의 유품인 휴대폰의 영상을 복원하게 된 상황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정의'(JUSTICE) 주제로 특강을 펼치던 도중, "이요민 대표는 불이익을 감수하고 세월호 휴대폰 복원 사업을 하고 있는 정의로운 인물"이라고 소개했다. 강단에 오른 이 대표는 "현재 확보된 세월호 희생자들의 휴대폰 130여 개 중 10개의 복원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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