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30대 주부, 쌍둥이 딸 6층서 던지고 동반자살
생후 38개월 된 쌍둥이 딸 베란다에서 던진 후 자신도 투신
우울증에 빠진 30대 주부가 쌍둥이 두 딸을 베란다에 밀어뜨리고 자신도 함께 투신했다.
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6일 오전 9시 25분께 부산 부산진구 한 아파트 화단에서 30대 주부 A 씨와 A 씨의 38개월 된 여아 2명이 사망한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세 사람은 아파트 6층에서 투신했으며 추락 즉시 사망했다. A 씨는 평소 우울증을 앓아오다가 남편이 출근한 사이 두 딸을 먼저 베란다 창문 밖으로 밀어버리고 자신도 투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씨 남편은 아내가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어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고 진술했으며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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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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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윤2012.02.19 13:15
정말무섭죠
저도 초기우울증 증세를 보여서 무
뽀***m2012.02.08 15:24
허걱;;;
가슴아픈일이네요.
우울증이
럭*공2012.02.08 03:04
우울증..
에고..어린 두 딸은 무슨 죄라고..
너무 안타까운 사연
까*로2012.02.08 01:04
헉...
어찌 이런 소식이 ㅠㅠ
우을
라**각2012.02.08 00:58
무섭네요..
우울증 정말 무서운병인것 같아요..
주변에
하*소2012.02.07 22:45
직접;;
전 이사건 제눈으로도 직접봐서 더욱 안타
햄*2012.02.07 21:55
우울증
얼마나 무서운 질병인데...
조금만더 관심을 가
짱*2012.02.07 21:10
정말 안타까워요..
우울증 정말
우*초2012.02.07 15:51
정말 비통하네요 ㅠㅠ
아이들이 무슨 죄며~ 우울증이 이렇게 무서운 병이라니...
아이들이
여**전2012.02.07 14:23
우울증
넘 무섭네요..
쌍둥이와 함께..
부
엉**창2012.02.07 13:21
곁에 누군가 있어야할 상황이었나봐요
쌍둥이라 두배로 힘들었을텐데..차마 애들만 못놔둬서 같
보*맘2012.02.07 12:56
에고고..
우울증이 참 무서운 병이군요.
플*워2012.02.07 12:26
마음 아파요..
우리 아이보다도 더 큰 아이인데..
정말 4세..이쁠때인데..
가족이 조
아**싸2012.02.07 12:02
헉....
아.... 어째요 ㅠㅠ
아이들은 무슨죄라고 휴~
우울증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