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약속해, 임신중절 허용을!'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28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임신중절 허용을 촉구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약속해, 임신중절 허용을!' 10일 오후 서울시청 광장에서 3.8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제28회 한국여성대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여성들이 임신중절 허용을 촉구하는 내용의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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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2012.03.13 04:13
안 되는건지,.
그리고 이사람들은 왜 이러고 있
우**이2012.03.12 21:25
상황에 따라 가능해야 할듯~
물론 아이개월수가 너무 지나버림 서로에게 상처가 되니...
최대한 개월수는
까*로2012.03.12 05:47
개월수의 차이가 있지
전 가능하다고 알고있었는데용.
아이가 넘 커버리면 수술이 안되는
럭*공2012.03.12 05:28
음..
임신 중절 수술을 ...
이것 역시 알수가 없네요..
성폭력으로 인한 원하지 않은 임신을 했을경우?...에
핑**르2012.03.12 02:28
어떤 이유에서지?
임신 중절 수술 허가 하라구?
뭐가 맞는지는 모르겠으나.... 어떤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