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만남이용권, 어디에 쓸 수 있지?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BABY포토] 보육교사 처우개선 국회 앞 행진

국내 5대 보육관련학회 50여명 가두행진 벌여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보육지원학회, 한국보육학회, 한국아동보육복지학회, 한국방과후아동지도학회,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등 5대 보육관련학회 소속 대학교수 등 보육전문인들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보육교사에게 합당한 처우를'이라는 내용을 적은 펼침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국내 5대 보육관련학회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사 처우향상을 위한 보육정책 재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가졌다.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한국보육지원학회, 한국보육학회, 한국아동보육복지학회, 한국방과후아동지도학회,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등 5대 보육관련학회 소속 대학교수 등 보육전문인들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보육교사에게 합당한 처우를'이라는 내용을 적은 펼침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국내 5대 보육관련학회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사 처우향상을 위한 보육정책 재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가졌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한국보육지원학회, 한국보육학회, 한국아동보육복지학회, 한국방과후아동지도학회, 한국생태유아교육학회 등 5대 보육관련학회 소속 대학교수 등 보육전문인들이 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국회의사당 앞에서 '우리 아이들에게 행복한 미래를, 보육교사에게 합당한 처우를'이라는 내용을 적은 펼침막을 들고 가두행진을 벌이고 있다. 국내 5대 보육관련학회는 이날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보육교사 처우향상을 위한 보육정책 재조명'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가졌다.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4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 까*로2012.03.19 02:09

    선생님들도
    행복해야 아이를 행복하게 봐주겠죠
    아

  • 플*워2012.03.18 08:51

    얼른 타결되었으면..
    불안불안해요~
    원비도 그렇고. 아직 저희 어린이집은 원비 계산도 하지

  • 아*이2012.03.16 23:16

    시급한 문제
    어서 빨리 처우개선이 해결되어 엄마들도 어린이

  • 창***맘2012.03.16 21:39

    처우개선 되야 되겠죠.ㅎㅎ
    아이를 보는 것이 얼마나 노동이 따르는 일인데
    열시간씩 아이를 보고 뒤처리 하고 언제 편히 쉬고
    다음날 웃

많이 본 뉴스

유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