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 여성 일자리·보육 공약 발표
"아직 여성차별 산재…일자리와 보육 분야서 제도 보완"
창조한국당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2010년 49.4%로 2009년에 비해 0.2%p만이 증가했으며 OECD 주요 국가에 비해서는 여전히 낮은 실정이라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높이기 위해 이번 4.11 총선을 맞아 여성의 일자리와 보육에 관한 복지공약을 마련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조한국당이 마련한 여성의 일자리와 보육에 관한 복지공약은 ▲공공보육시설 확대 등 인프라를 구축 ▲여성친화적 녹색분야 사회적 기업의 활성화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 ▲여성의 출산과 보육에 대한 부담을 사회가 나누고 차별 철폐 ▲여성의 일자리 참여 늘려 내수시장의 활성화 및 부의 재분배 등으로 요약된다.
창조한국당은 보육 복지와 관련해 ‘영유아의 보육은 국가의 책임’을 모토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0~2세 무상보육에 이어 3~5세에 대해서도 무상교육을 실현하고 0~5세 자녀를 둔 취업모에게도 보육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국공립 어린이집 5.2%, 법인 어린이집 5.2%로 10.4%에 그치고 있는 공공 보육시설 비중을 시설 기준으로 30%, 보육아동 기준으로는 50%까지 확대하고 야간보육과 24시간 보육, 휴일보육 등 다양한 보육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와 함께 ▲신축아파트 1층을 공보육 공간으로 할애 ▲보육교사 인건비의 현실화 ▲조세감면범위의 축소를 통한 보육특별회계 마련 ▲공공보육시설을 중심으로 보육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평가인증제도로 민간시설의 서비스 질 관리 등도 공약으로 내걸었다.
창조한국당은 “아직 여성차별이 곳곳에 산재해 있는 실정이다. 가사부담을 안고 있는 여성 인력을 위한 유연한 근무형태 확대와 육아와 직장을 병행할 수 있는 제도를 보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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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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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로2012.03.19 02:02
공약.
지켜지길
정*움2012.03.18 01:50
꼭 실현되기를^^
현실에 맞는 정책 실천으로 꼭
창***맘2012.03.17 20:27
^^
여성과 보육에 대한 공약 꼭 지
아*이2012.03.16 23:02
공공보육시설
국공립 어린이집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