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유 간격, 잘 지키고 있을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파렴치의 극치

경찰, 장석우 대표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연예계 진출 꿈꾸는 청소년 대상으로 성폭행 저질러

sh.kim@ibabynews.com

연예계 진출을 꿈으로 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장석우 대표가 연습생 성폭행 혐의로 지난 10일 긴급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장 대표는 총 6명의 연습생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는데, 이중 2명이 미성년자로 알려졌다.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장 대표는 혐의를 극구 부인하다 일부 시인했으며, 경찰은 장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유치원생들도 가수가 꿈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애들한테도 피해갈까봐 걱정된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뭐하는 짓인지”, “미성년자한테까지 하다니”, “저런 사람은 싹을 잘라버려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석우 대표의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에는 신화의 전진, 탤런트 고주원, 신지수, 대국남아 등이 소속돼 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6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 지*2012.04.13 18:22

    이런...
    유명 연예인들을 키우고 소속사로 활동하는 대표가 이리도 미성년자도 포함한 연습생들을
    성폭행하다니 도대체

  • 우**이2012.04.13 04:04

    아직도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 까*로2012.04.13 02:21

    세상에..
    아이들의 꿈을 가지고 그럴수가 있나요

  • 달*2012.04.13 00:57

    뭐 이런....
    가질만큼 가진자가 남의 꿈을 가지고 이런 짓을 하다니요.

  • 치**주2012.04.12 23:30

    정말
    정말 이런일 좀 없었음 좋겠네요;;;
    어째

  • 창***맘2012.04.12 20:12

    이런 젠자~~~~~~~~ㅇ
    정말 욕을 안 할래도 안 할수가 없는 기사네요.
    아니 할 짓이 그리도 없을까
    어린 아이들에게 유명인이 될수 있다는 미끼를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출생신고 할 때 꼭 챙길 지원금 7가지10장
56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