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파렴치의 극치
경찰, 장석우 대표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연예계 진출 꿈꾸는 청소년 대상으로 성폭행 저질러
연예계 진출을 꿈으로 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일어난 성폭행 사건이 도마 위에 올랐다.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 장석우 대표가 연습생 성폭행 혐의로 지난 10일 긴급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장 대표는 총 6명의 연습생을 상대로 성폭행을 저질렀는데, 이중 2명이 미성년자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혐의를 극구 부인하다 일부 시인했으며, 경찰은 장 대표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할 예정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요즘 유치원생들도 가수가 꿈이라고 그러는데, 그런 애들한테도 피해갈까봐 걱정된다”, “어느 정도 인지도 있는 사람인 것 같은데 뭐하는 짓인지”, “미성년자한테까지 하다니”, “저런 사람은 싹을 잘라버려야 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석우 대표의 오픈월드엔터테인먼트에는 신화의 전진, 탤런트 고주원, 신지수, 대국남아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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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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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2012.04.13 18:22
이런...
유명 연예인들을 키우고 소속사로 활동하는 대표가 이리도 미성년자도 포함한 연습생들을
성폭행하다니 도대체
우**이2012.04.13 04:04
아직도 이런일들이...
일어나고
까*로2012.04.13 02:21
세상에..
아이들의 꿈을 가지고 그럴수가 있나요
달*2012.04.13 00:57
뭐 이런....
가질만큼 가진자가 남의 꿈을 가지고 이런 짓을 하다니요.
치**주2012.04.12 23:30
정말
정말 이런일 좀 없었음 좋겠네요;;;
어째
창***맘2012.04.12 20:12
이런 젠자~~~~~~~~ㅇ
정말 욕을 안 할래도 안 할수가 없는 기사네요.
아니 할 짓이 그리도 없을까
어린 아이들에게 유명인이 될수 있다는 미끼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