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내 생애 가장 시원한 날
111년 만에 가장 더운 날, 공원 바닥분수서 물놀이 즐기는 사람들
서울의 한낮 기온이 38.5도를 기록한 오늘은 111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이라는데요.
할머니 손을 잡고 시원하게 쏟아지는 분수 속을 내달리는 아이를 보니 꼭 그런 것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 아이에게는 지금, 이 순간이 생애 가장 시원한 날일 테니까요.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