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협력으로 기업 유연근무제 촉진 나선다
26일 유연근무제 확산 최종 워크숍 및 시범운영 설명회 열려 여성가족부 "유연근무제가 확산되도록 역량 집중할 것"
여성가족부(장관 백희영)는 오는 26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연근무제를 민간 기업 등에 확산하기 위해 진행해 온 릴레이 워크숍 최종회의와 시범운영 설명회를 개최한다.
유연근무제 확산 릴레이 워크숍은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일·가정의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총 67개 기업·금융·의료기관, 공공기관, 여성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5월부터 최근까지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회의를 통해 그 동안의 해당 기업 유연근무제 추진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유연근무제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에 ‘유연근무제 시범운영’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 이복실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일과 가정의 조화와 일자리 창출, 저출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정부나 기업에서 유연근무제를 적극 도입·확산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기업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요청했다.
여성가족부 측은 “앞으로 여성가족부는 시범운영을 통해 민간 기업에서 유연근무제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모니터링을 할 예정이다. 여성가족부와 민간기업의 협력을 통해 일과 가정이 함께 조화될 수 있는 직장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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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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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5:56
꼭!
시행되면 좋겠어요!
워킹맘
완***맘2011.02.28 22:40
완소민서맘
꼭 워크맘들에게 좋은 소
아*이2010.11.25 19:07
기업들이 과연 ㅠㅠ
기업들이 너무 비협족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