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군 대한본영(이하 구세군)이 1일 오전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10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초록마을어린이집에 다니는 '소녀 천사' 지욱(6) 양이 두 손 모아 종을 들고 있다. 이날 구세군은 전국 76개 300여개소에서 자선냄비 모금에 돌입했다.
베이비뉴스 이기태 기자 = 구세군 대한본영(이하 구세군)이 1일 오전 서울시 서울광장에서 개최한 2010년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에서 초록마을어린이집에 다니는 지욱(6) 양이 두손 모아 종을 들고 있다. 이날 구세군은 전국 76개 300여개소에서 자선냄비 모금에 돌입했다.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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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1.04.30 16:33
너무 귀여워요.
천사가 내려온것처럼 이쁘네요..
우리 아이도 좀 더
서*맘2011.04.30 16:06
아웅..
너무 귀여워요!!
어릴때부터 배려를
슈**미2010.12.02 00:20
정말 천사의 모습인것 같아요
예쁜 아이들을 보며...나쁜 생각을 모두 떨쳐 버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