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크림 세균 충격...롯데제과 4개제품 적발
4개 업체, 8개 제품 기준치 초과 세균 검출

아이들이 즐겨 먹는 일부 아이스크림에서 세균이 검출돼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본부장 박용호)는 3일 국내 아이스크림류 제조업소에 대한 수거검사 결과 롯데제과, 롯데삼강, 빙그레, 해태제과식품 등 4개 업체, 8개 제품에서 기준치를 초과하는 세균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업체별로 보면 롯데제과가 위즐바닐라피칸, 옥동자, 카페와플, 명가찰떡모나카 등 4개 제품이 적발돼 가장 많았다. 이어 롯데삼강은 빠삐코밀크쉐이크, 돼지바 등 2개, 빙그레는 까페오레, 해태제과식품은 누가바 등의 순이었다.
농림수산검역검사본부는 “일반세균의 경우 제품 제조공정상 위생관리 상태를 평가하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으나, 일정 기준치를 초과할 경우 제품 생산과정에서 작업환경 등 위생관리상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제조업체가 조속히 회수하도록 관할 시·도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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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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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미2012.07.05 22:41
헐...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이
지*2012.07.04 22:33
헉!!
저도 넘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들중에도 있네요..
아
스***기2012.07.04 20:38
특히나 아이들이 많이 먹는 아이스크림
제발 위생관리좀 철저히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식품업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