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초록마을 3년 연속 1위
한국표준협회 주관 '2012 프리미엄브랜드지수' 선정 결과 "식품안전시스템과 자체 품질관리 통해 친환경 식품 공급"

친환경 유기농 대표 브랜드 초록마을(대표이사 노근희)은 지난 12일 한국표준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2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 시상식에서 친환경식품 전문점 분야 3년 연속 1위 브랜드로 선정됐다.
초록마을은 작년 한 해 동안 지속적인 식품 안전 관리 및 우리 농촌의 땀과 정성이 담긴 건강한 먹을거리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한 공과 소비자들의 높은 인지도 및 선호도를 인정받았다.
프리미엄브랜드지수(KS-PBI)는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공동 개발한 브랜드 평가 지수로, 한국표준협회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는 월 소득 400만 원 이상의 전국 중산층 소비자 1만 2,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통해 매년 카테고리 별 프리미엄브랜드지수 1위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해당 지수는 지난 3월에서 5월까지 총 62개 카테고리의 총 205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초록마을은 평가 항목인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브랜드 편익, 마켓 리더십, 브랜드 애호도, 브랜드 사회적책임 전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해 유통업계 중 1위로 공동 선정된 롯데백화점, 이마트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등 친환경 식품 전문점 분야에서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
초록마을 노근희 대표이사는 “이번 프리미엄 브랜드지수 1위 선정은 높아지는 친환경식품의 관심 속에서 친환경 대표 브랜드임을 소비자에게 인정받은 뜻 깊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초록마을만의 식품안전시스템과 자체 품질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우수한 친환경 식품 공급을 선도하는 프리미엄 웰빙 1등 브랜드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초록마을은 소상공진흥원이 시행하는 프랜차이즈 수준 평가에서 친환경 유기농 업계 최초로 2년 연속 1등급 인증을 취득했고, 작년 12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최한 한국유통대상에서 2년 연속 녹색유통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초록마을은 전국 330여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www.choroki.com)을 통해 양곡, 채소, 과일류 등 친환경 인증 농산물과 무항생제 인증 축산물, 친환경 인증원료로 만든 친환경 가공식품, 천연원료로 만든 생활용품 등 총 2,500여 상품을 판매하는 국내 친환경 유기농 전문 유통점의 선두 주자로 지난해 1,300억 원 매출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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