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의 10년' 성장동영상 누리꾼 화제
10살까지 딸의 모습을 꼼꼼히 사진으로 남겨
한 아버지가 딸의 얼굴 사진으로 만든 1분 23초짜리 성장 동영상이 화제다. 누리꾼들은 딸이 태어나서 10살이 될 때까지의 모습을 꼼꼼히 사진으로 남긴 아버지의 부정이 느껴진다고 감동을 표하고 있다.
2년 전 동영상 전문사이트인 유투브에 올라온 이 동영상은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소개하면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동영상 속에서 주인공 ‘나탈리’는 갓난아기에서 초등학생으로 변해간다.
많은 누리꾼들은 ‘아버지의 사랑이 듬뿍 느껴진다’, ‘아이가 아버지의 사랑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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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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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17:29
와..
멋지네요~~
처음 영상만 봤을땐 딸인지 몰랐는데..
점점 딸의 모습이 드러나네
시*맘2011.02.25 23:25
대단한..
대단한 아빠예요,,딸을 엄청 사랑하나봐요..
딸
스***맘2010.12.10 08:57
대단한 아빠에요.
와... 10년 동안 딸의 모습을 저렇게 빠짐없이 남기고 동영상까지 만들어준 아빠... 정말 대단하네요.
갓난아기가 꼬마숙녀로 자라는 모습이 너무 신기해요. 우리 아가만 해도 막 태어났을 때 모습, 신생아때, 한달때, 두달때, 지금 100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