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어느새 수요집회 28주년, '할머니 영원히 함께해요'
28주년 맞이한 정기 수요집회 현장
1992년 1월 8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첫 수요집회가 열린 이래 오늘(8일)로 28주년을 맞았습니다.
겨울비가 내리고 더욱 추워진 날씨에도 많은 아이들이 할머니들과 함께하기 위해 수요집회를 찾았습니다.
포기하지 않으면 정의는 반드시 실현되고,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아이들이 다짐해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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