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삼한사미'도 만들지 못했던 마스크 대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만든 풍경
서울의 한 거리를 걷고 있는 가족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3일은 추위, 4일은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라는 뜻의 신조어 '삼한사미'를 기억하시나요?
그만큼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리던 지난 겨울철에도 만들지 못했던 마스크가 가득한 일상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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