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포토] 코로나 시대, 더욱 바빠지는 할마와 할빠들
비 갠 오후 손주들과 함께하는 할마, 할빠
'할마', '할빠' '할머니+엄마', '할아버지+아빠'라는 뜻입니다.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조부모가 손주를 돌보는 경우는 더 이상 특별한 풍경이 아닌 요즘
코로나시대에 아이들이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에 가는 것조차 어려워 더욱 바빠진 '할마', '할빠'입니다.
[세줄포토] 세줄포토는 베이비뉴스 사진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만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단 세 줄의 짧은 글로 전하는 사진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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