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安, 21일 TV토론 합의…朴 "23일 단독토론"
유력 대선후보들, TV토론 놓고 신경전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와 무소속 안철수 후보 측 단일화 협상팀이 21일 두 후보가 참가하는 텔레비전 토론회를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다만 토론 시간과 장소는 정해지지 않았다고 문 후보 측 박광온 대변인이 전했다.
이날 협상은 낮 12시부터 시작됐으며 밤 늦게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철야 협상도 점쳐지고 있다.
문 후보 측에서는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을 팀장으로 윤호중 사무총장, 김기식 의원이, 안 후보 측은 하승창 대외협력실장을 팀장으로 강인철 법률지원단장, 금태섭 상황실장이 협상일원으로 참가했다.
한편 박근혜 새누리당 대선후보는 야권의 후보 단일화를 위한 TV 토론에 맞서 '단독 TV 토론'을 하기로 했다.
이상일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갖고 "문재인·안철수 후보가 21일 밤 TV 토론을 하기로 함에 따라 새누리당도 그에 상응하는 토론 시간을 23일 밤에 가질 수 있도록 방송사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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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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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돌2012.11.21 23:03
제발
원만한 해결점을 보아 모두가 만족할만
에****62012.11.20 23:14
토론
토론을 통해 잘 처리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