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개월 만에 세상을 떠난 정인이를 추모하며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하루 앞둔 남부지방검찰청 앞
정인이 양부모 재판을 하루 앞둔 12일 서울 양천구 남부지방검찰청 앞에 정인이를 추모하는 근조화환들이 놓여 있다. 오는 13일 아동학대처벌법 위반(아동학대치사)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양모 장아무개 씨와 아동복지법 위반(아동유기·방임) 등 혐의를 받는 양부 안아무개 씨의 첫 공판이 열린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