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생명을 지켜주는 '베이비 모니터' 발명
미 대학생 6명, 아기 건강신호 체크 모니터 발명

대학생 6명이 합동으로 아기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획기적인 애플리케이션을 발명해 학교가 진행한 발명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지난 3일(현지시각)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소재 데서릿뉴스(www.deseretnews.com) 보도에 따르면 브리검영대학교(Brigham Young University)에 재학 중인 6명의 대학생은 아기의 발에 특수 장치가 돼 있는 양말을 신겨 놓고 거기에서 전해지는 아기의 신체에 관련된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관찰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들어 학교가 진행한 발명품 대회에서 1등을 차지해 6000달러의 상금을 받게 됐다.
이번 발명품대회 고문인 저스틴 시로스는 “이 발명품은 아기의 생명을 구할 수도 있는 특별한 제품”이라며 “상품성 가치가 높다. 판로 개척을 위해서 시장 조사를 해야 할 것”이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다.
'아울릿 베이비 모니터'(The Owlet Baby Monitor)로 불리는 이 발명품은 아기가 잠자는 동안 심장 박동 수와 혈중 산소량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제품들이 아기의 피를 뽑는다든가 다른 장치를 이용해 아기를 불편하게 할 수 있는데 이 발명품은 단지 양말처럼 발에 부착하는 것만으로 아기의 상태를 읽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이 제품은 평소에는 계기판에 상태를 표시만 하다가 아기 몸에 이상이 생기면 알람이 울리게 돼 있어 밤에도 스마트폰만 있으면 부모가 안심하고 잠들 수가 있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발명품은 메모리 능력도 갖추고 있어서 일정 기간의 기록을 의사가 보면서 아기를 건강상태를 진단한다면, 아기의 건강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생 발명팀은 “이 앱을 발명한 가장 큰 목적은 가장 간단하게 혈중 산소 농도를 계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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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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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워2012.12.07 11:04
오~
베이비모니터까지 나오다니 정말 신기해요.
편하게 아이들의 상태를 알
설*맘2012.12.05 09:24
베이비 모니터
우와~~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영유아기는 솔직히 아이가 어떤 상태인지
꿈***나2012.12.05 02:03
와..정말 신기하네요.
와..정말 넘넘 신기하네요..앞으로 정말 유용하게 큰 도움이 될것같은데요.
아이의
지*****맘2012.12.05 00:54
베이비모니터
정말 신기하네요
아이의 모든 것을 모니터폰으로 다 알 수 있다니
아이들을 말 할수 없으니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아이가 울면 당황스러울때가
엔*맘2012.12.04 21:50
베이비 모니터
넘 신기해요.
아이들이 말을 못할때는 아픈지, 열이 나는지 체크하기 힘든데
이게 있으면
에****62012.12.04 21:45
발명품
완전 특별한 발명품이네요~!!!
사실 영유아 사망율도 정말 많은데~
이
도**미2012.12.04 18:08
베이비모니터
정말 신기하네요.
거추장 스럽지도 않고 편하면서
아이의 상태를
아**엘2012.12.04 15:49
베이비모니터
신기하네요
발에 감싸놓구만 있으면 상태를 알수있다니...
아이가 말을 못하니 답답한면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