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별 진료소 앞 길게 늘어선 줄... 끝나지 않은 싸움
코로나19 41일만에 최대인 551명이 발생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일 0시 기준으로 551명이 발생했다. 41일 만에 최대 기록이다. 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사 대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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