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피해아동에게 쓴 보내지 못할 편지
아동학대 특별법의 5월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현장
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앞에서 시민단체 ‘정치하는엄마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아동학대 근절대책 마련 등을 위한 특별 법안이 안건번호 71번으로 상정됐지만 전혀 심사되지 않은 채 다음 회기로 넘어갔다며 아동학대 특별법의 5월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활동가들이 아동학대 피해아동에게 쓴, 보내지 못할 편지가 ‘새’를 통해 하늘로 전해지기를 기원하고 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