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도라 쌍둥이 유모차 T1, 11번가서 반값
11번가 '쇼킹유모차' 기획전에서 111대 한정 판매

유아용품전문업체 쁘레베베(대표 정세훈)가 자체 개발 브랜드 페도라의 쌍둥이 유모차 'T1'을 11번가에서 반값에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T1'은 쌍둥이나 연년생을 위한 유모차로, 쁘레베베는 11번가의 '쇼킹유모차' 기획전을 맞아 'T1' 111대를 정상가 49만 원에서 50% 할인한 가격인 24만 5000원에 한정으로 판매한다.
11번가의 '쇼킹유모차' 기획전에는 11번가가 가격, 품질, 사후서비스 등을 직접 조사해 선정한 싱글과 트윈 2종의 유모차가 소개된다. 트윈에 선정된 T1 외에 싱글 부문에는 '잉글레시나 스위프트 2012'가 선정됐다.
쁘레베베 정세훈 대표는 "페도라는 쁘레베베의 기업이념인 '3안 정신(안전, 안심, 안정)'에 입각해 개발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에게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 안전하게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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