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둥이는 언제 집에 갈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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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U에 있는 아기가 퇴원하려면 어떤 조건이 필요한가요?
핵심 답병원마다 조금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교정 연령 35주 이상, 체중 2kg 전후와 꾸준한 증가, 안정된 수유·체온·호흡·심박, 보호자의 돌봄 준비 등이 필요해요.

이른둥이의 퇴원 조건은 병원마다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아이사랑 안내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퇴원하는 아기가 집에서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몇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해요. 퇴원 시점은 부모의 바람보다 아기의 상태가 기준이 돼요.
첫째는 교정 연령 35주 이상이고, 체중이 2kg 전후이면서 꾸준히 늘고 있어야 해요. 둘째는 경구(입으로) 또는 경관(관으로) 영양이 원활하고 수유할 때 심폐 기능 저하가 없어야 해요. 먹으면서 숨이 가빠지지 않는지가 중요해요.
셋째는 체온, 호흡, 심박수가 안정적이어야 해요. 넷째는 중요한 심장과 폐 질환이 없거나 잘 조절되고 있어야 해요. 다섯째는 주사제로 투입되는 약이 없어야 해요. 마지막으로 보호자가 아기를 돌볼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해요.
마지막 조건이 부모에게는 특히 중요해요. 퇴원 전에 병원에서 하는 돌봄 교육에 꼭 참여하고, 수유 방법을 충분히 연습하세요. 아기 목욕, 체온 재기, 수유 자세처럼 집에서 매일 하게 될 일을 직접 해 보면 자신감이 생겨요.
퇴원 뒤 외래 진료 일정과 확인해야 할 검사를 미리 챙기세요. 퇴원 조건과 시기는 아기마다 다르니 담당 의료진에게 우리 아기의 기준을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 퇴원 전 돌봄 교육에 꼭 참여하세요
- 수유 방법을 충분히 연습하세요
- 퇴원 후 외래 일정을 확인하세요
- 우리 아기의 퇴원 기준을 담당 의료진에게 구체적으로 물어보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이른둥이란?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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