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원 후 아기가 이상할 때 언제 병원에 가야 하나요?
발행 · 업데이트 (매월 출처 확인)
이른둥이를 집에서 돌보는데 어떤 증상이면 병원에 가야 하나요?
핵심 답분수처럼 뻗는 구토, 혈변이나 물설사, 38도 이상 발열, 청색증, 호흡곤란, 잘 먹지 않거나 잠만 자는 경우, 소변이 거의 없을 때, 경련이 있으면 빨리 병원에 가세요.

아이사랑 안내는 퇴원 후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가능하면 빨리 병원을 방문하라고 알려요. 먼저 구토예요. 분수처럼 쭉 뻗거나, 토사물에 혈액이나 녹색 담즙이 섞여 있거나, 횟수나 양이 많을 때가 해당돼요.
설사는 혈변이나 끈적끈적한 점액이 섞인 변을 보거나 물설사를 할 때예요. 발열은 체온이 38도 이상 지속되는 경우예요. 피부가 창백하거나 청색증, 발진이 있을 때도 마찬가지예요.
숨을 빨리 쉬거나 숨쉬기 힘들어할 때, 잘 먹지 않고 평소보다 잠을 너무 많이 잘 때도 병원에 가야 해요. 소변을 거의 보지 않을 때도 해당돼요. 아기가 평소와 다르게 축 처진다면 이 신호들을 떠올려 보세요.
눈이나 목이 돌아가거나 몸이 뻣뻣해지거나 손발을 까딱까딱거리는 경련 증상이 있을 때는 즉시 병원에 가야 해요. 이 경우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이 목록은 냉장고에 붙여 두면 불안한 순간에 도움이 돼요. 체온계와 병원 연락처를 미리 준비하고,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도 미리 배워 두세요.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과 행정안전부 국민안전방송의 영상 자료가 안내돼 있어요.
- 위 증상 목록을 냉장고에 붙여 두세요
- 체온계와 병원 연락처를 준비하세요
-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을 미리 배우세요
- 아기의 소변 횟수와 먹는 양을 매일 살펴보세요
주의할 점숨쉬기 힘들어하거나 청색증, 경련이 있으면 바로 응급실을 이용하세요.
자료: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이른둥이란?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이 답변 도움이 되셨나요?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