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예방접종 일정과 종류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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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아기가 맞아야 하는 예방접종이 무엇인지, 언제 맞아야 하는지 궁금해요.
핵심 답신생아가 출생 후 가장 먼저 접종받는 백신은 B형 간염 백신과 BCG(결핵 예방접종)예요. B형 간염 백신은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첫 접종을 하고, BCG는 결핵 감염과 중증 결핵 발생 위험을 낮춰요. 생후 2개월부터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백신, 로타바이러스 백신 등 여러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돼요.

예방접종은 병원체의 일부 또는 약화된 형태를 인체에 주입하여 면역 반응을 유도하는 방법이에요. 실제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 신속하게 방어할 수 있는 항체가 형성돼요. 영아기에 예방접종을 시행하는 이유는 감염병의 중증 합병증 예방, 만성 질환 및 후유증 예방, 지역사회 집단면역 형성을 위해서예요.
신생아가 출생 후 가장 먼저 접종받는 백신은 B형 간염 백신과 BCG예요. B형 간염 백신은 출생 후 24시간 이내에 첫 접종을 하며, BCG는 결핵 감염과 중증 결핵 발생 위험을 낮춰요.
생후 2개월부터는 DTaP(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 IPV(소아마비), Hib(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폐렴구균 백신, 로타바이러스 백신 등 여러 감염병에 대한 예방접종이 시작돼요. 생후 6개월에는 인플루엔자 백신 접종이 가능하며, 생후 12개월 이후에는 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수두 백신 등을 접종해요.
B형 간염, 결핵, 백일해, 홍역과 같은 질환은 영아기에 감염될 경우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조기 접종이 필수적이에요. 정확한 일정은 국가예방접종표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해요.
- 출생 후 24시간 이내 B형 간염 백신 접종하기
- 신생아기에 BCG(결핵) 예방접종 받기
- 생후 2개월부터 DTaP, IPV, Hib, 폐렴구균 백신 시작하기
- 예방접종 수첩 잘 보관하고 일정 지키기
- 국가예방접종표 확인하여 빠뜨린 접종 없는지 체크하기
주의할 점열이 있을 때(접종 당일 오전 또는 가만히 있는데 37.5℃ 이상), 현재 질병으로 치료 중일 때는 의사에게 알리고 접종 여부에 대해 상담하세요.
자료: 육아정책연구소 · 아이와 부모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첫걸음 육아: 신생아 부모를 위한 육아 길라잡이 · 베이비뉴스 편집팀 정리
출처: 베이비뉴스 편집국 · 의료 정보는 참고용이며, 아이 상태에 따라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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