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엄마 나눔바자회 참여하는 엄마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존슨즈베이비가 마련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엄마 나눔바자회'에서 자녀와 함께 나온 엄마들이 헌옷 등을 구매하고 있다. 좋은엄마 나눔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해외 빈곤가정 영유아 영양식 지원사업에 기부된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존슨즈베이비가 마련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엄마 나눔바자회'에서 자녀와 함께 나온 엄마들이 헌옷 등을 구매하고 있다. 좋은엄마 나눔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해외 빈곤가정 영유아 영양식 지원사업에 기부된다.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변정수, 애장품 자선 경매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존슨즈베이비가 진행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엄마 나눔바자회'에 참가한 굿네이버스 홍보대사 방송인 변정수 씨가 자신의 애장품에 대한 자선경매를 진행하고 있다. 좋은엄마 나눔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해외 빈곤가정 영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 쌈지길에서 한국존슨앤드존슨(대표 최승은)의 존슨즈베이비가 진행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는 좋은엄마 나눔바자회'에 굿네이버스 홍보대사인 방송인 변정수 씨가 참가해 시민들에게 바자회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좋은엄마 나눔바자회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굿네이버스를 통해 해외 빈곤가정 영유아 영양식 지원사업에 기부된다.
20일 오후 서울 중구 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10층 인권교육센터 별관에서 김연 국가인권위원회 보육교사 인권상황 실태조사 책임연구원(김연아동발달센터장, 사진 오른쪽)이 보육교사 인권상황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석준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정책과장.
'층간소음,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가 열리고 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 관련 기사들이 전시된 게시판 앞을 직장인들이 걸어가고 있다.
'늦거나 이른 시각엔 세탁기, 청소기, 운동기구, 연주소리는 삼가해주세요.'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에는 층간소음을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위층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장난감을 쏟는 행위를 할 때 82dB의 소음이 측정됐다. 75dB 전후의 소음이 지속될 경우, 수면장애나 청각손실을 일으
'늦거나 이른 시각엔 세탁기, 청소기, 운동기구, 연주소리는 삼가해주세요.'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에는 층간소음을 직접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됐다. 위층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장난감을 바닥에 쏟는 행위를 하자 90dB에 가까운 소음이 측정되고 있다.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신계륜 위원장이 '가습기살균제의 흡입독성 화학물질에 의한 피해구제를 위한 법률안(장하나 의원 발의)' 등 유사 내용의 법안들을 일괄 상정하며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에 관한 법률안 상정을 두고 새누리당과 민주당의 격론이 벌어졌다. 전날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에 대한 국고 지원 반대 의사를 밝힌 윤성규 환경부 장관은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19일 오전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에 관한 법률안 상정을 두고 새누리당 의원들과 민주당 의원들 사이에서 논란이 벌어졌다.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정연만 환경부 차관과 대화를 하고 있는 뒤쪽으로 이날 방청온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가족들의 모습이 보인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를 위해 국고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혀 논란이 되고 있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재현 환경부 기획조정실장의 말을 듣고 있다.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구제를 위해 국고를 지원하는 것에 대해 반대 의사를 밝혀 논란의 중심에 서 있는 윤성규 환경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 턱을 괴고 앉아 생각에 잠겨 있다.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는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퀸즈오스티엘 컨벤션에서 제56회 맘스클래스를 진행했다. 이날 맘스클래스에는 헬로베이비 태교학교 팀장을 맡고 있고 『성품태교동화』, 『아빠태교동화』 등을 저술한 오선화 작가가 강사로 초청돼 행복한 동화태교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출산 준비를 하고 있는 임신부 300여명이 참석했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퀸즈오스티엘 컨벤션에서 열린 맘스클래스에서 동화태교 강연이 열리고 있다. 오는 25일에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구민회관에서 800여명의 육아맘을 초대하는 제58회 맘스클래스가 열린다. EBS '부모가 달라졌어요' 최금숙 PD가 부모이야기를 주제로 강연한다.
낮 기온이 31.4도(체감온도 34.2도)까지 치솟은 10일 오후 3시께 서울 종로구 세종로 광화문광장 분수대에서 물놀이를 하던 아이와 엄마가 모자와 수건으로 머리를 감싸고 인도 위를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자외선지수와 식중독지수가 매우 높은 상황으로 건강과 음식에 깊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기온이 30.8도(체감온도 33.5도)까지 치솟은 8일 오후 4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단 아래 한강둔치로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든 가운데, 아이들이 물빛광장에서 발가벗고 물놀이를 즐기거나 옷을 갈아입고 있다.
기온이 30.8도(체감온도 33.5도)까지 오른 8일 오후 4시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마포대교 남단 교각 아래 그늘에 시민들이 텐트 등을 치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 기상청은 일요일인 9일 서울은 전날보다 더 더워져 32도를 넘을 것으로 내다봤다.
낙태를 반대하는 사회 각계 모임인 프로라이프연합회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둔치에서 낙태문제를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대행진 2013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학생 참가자들이 낙태 반대와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푯말을 들고 걸어가고 있다.
낙태를 반대하는 사회 각계 모임인 프로라이프연합회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둔치에서 낙태문제를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생명대행진 2013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가자들이 낙태반대와 생명존중 메시지가 담긴 10m 길이의 천을 들고 영상물을 바라보고 있다.
낙태를 반대하는 사회 각계 모임인 프로라이프연합회가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강둔치에서 낙태문제를 알리고 생명 존중 문화를 만들기 위한 생명대행진 2013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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