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 접종, 이번 달엔 뭘 맞지?

베이비뉴스

강샘 기자

358건
임신·출산

잠 못 드는 임신부를 위한 숙면 요령

‘잠만 실컷 잤으면….’ 임신으로 인해 밤에 깊이 잠을 못 드는 임신부. 임신해서 이것저것 힘든 데 잠까지 오지 않아 여간 힘든 게 아니다. 다음은 미국의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베이비센터(babycenter.com)가 말하는 임신부가 밤에 숙면을 취하는 요령이다. 1. 늦은 오후와 저녁에 음료를 덜 마셔라 이른 시간에 많이 마시고 저녁에는 줄여라. 그

강샘 기자2013.04.12 05:55
임신·출산

둘째 임신 중 자꾸 안아 달라고 하는 아이

둘째를 임신한 엄마의 고민 중에 이런 것이 있다. 임신해서 조심스러워 가방 드는 것도 신경 쓰이는데 걸핏하면 안아 달라고 조르는 것이다. 아이를 안아 줄 수는 있지만 태아가 잘못될까봐 왠지 께름칙하다.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많은 전문가들이 임신 중에 아이를 안는 것이 괜찮다고 말한다. 그러나 미국의 산부인과 의사 로리 제피린(Laurie C. Zephyrin

강샘 기자2013.04.11 18:39
육아·교육

매 맞는 아이, 때리는 아이 된다

아이에게 체벌을 하려 할 때, 잠시 깊은 숨을 내쉬고 당신의 아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자. 많은 부모들이 아이들을 체벌한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미국의 부모들을 위한 잡지 페어런츠(parents.com)는 체벌은 결코 옳지 않은 일이라고 강조한다. 부모는 아이에게 모범이 돼야 한다. 아이가 육체적 폭력을 쓰는 당신을 흉내 낸다고

강샘 기자2013.04.11 10:15
육아·교육

소셜미디어에 아이 사진 올릴 때 주의할 점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서 이를 이용하는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생각 없이 올린 아이의 사진들은 정신이 올바르지 않은 사람들의 범죄 타깃이 될 수 있다. 미국의 부모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페어런츠(parents.com)가 소셜미디어에 아이의 사진을 공유할 때 다음과 같은 점을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1. 프라이버시 세팅을 시작해라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와 같

강샘 기자2013.04.10 11:43
육아·교육

유아기 아이가 동생을 돌보는 방법

핵가족화 되면서 아이를 위한다는 명목하게 과보호 하는 경우가 많은데, 과보호로 아이를 마냥 방관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아이에게 책임감을 심어줄 수 있도록 작은 집안일부터 참여시키는 것이 좋다. 특히 아이로 하여금 아기인 동생을 돌보게 하면 아이로 하여금 형제애를 길러 주고 일하는 데 재미를 붙이게도 할 수 있다. 또 엄마의 수고도 덜어 줄 수 있다.

강샘 기자2013.04.09 14:12
생활·건강

엄마의 잃어버린 시간을 되찾는 방법

아기를 키우는 엄마는 바쁘다. 하루 종일 집안 살림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거기에다 몇 배나 힘든 육아까지 병행하려면 정말로 눈 깜짝할 사이가 없다는 말이 무슨 말인지 실감이 난다. 집안일과 육아로 이리저리 치이다 보면 도대체 내 시간이 하나도 없다. 이렇게 살아도 되는가 싶어 우울감에 빠지곤 한다. 그러나 조금만 노력하면 사라진 내 시간을 찾아낼 방법은 있

강샘 기자2013.04.05 14:41
생활·건강

패스트푸드 음식점 현명하기 이용하기

패스트푸드 음식점이 많은 동네일수록 비만 아동이 많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스트푸드 음식을 피해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워킹맘들은 파김치가 돼 집으로 돌아와 꼬박꼬박 저녁상을 차린다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렇다고 비싼 음식점을 갈 수도 없는 노릇이다. 미국의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마이데일리모먼트(mydailymo

강샘 기자2013.04.02 14:12
임신·출산

임신부 허리 통증 줄여주는 노하우

임신으로 인한 신체의 급격한 변화는 요통을 불러 온다. 임신한 여성 중 70%가 요통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임신했다고 해서 무조건 요통으로 고생하라는 법은 없다. 미국의 유명한 아기 전문 웹 사이트 베이비 존(babyzone.com)은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요통을 줄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1. 골반 휘기 골반 휘기는 복근을 강화시켜 요통을 줄일

강샘 기자2013.04.01 16:00
육아·교육

의외로 쉽지 않은 아기 손톱 깎기

세상에서 가장 보드라운 아기 손에 그 날카로운 손톱 깎기를 들이대야 하다니…. 내버려 두고 싶지만 손톱이 길면 그 예쁜 아기의 얼굴에 스스로 상처를 내기 때문에 그럴 수도 없다. 어쩔 수 없이 깎아주려니 도대체 몸을 가만히 두지를 않고 평소보다 더 난리를 친다. 그러다 잘못해 살이라도 물려 피라도 보일라 치면 엄마는 멘붕에 빠진다. 골무처럼 손가락에 끼워

강샘 기자2013.04.01 11:52
생활·건강

집 안에 숨어 있는 아기 건강의 적

우리는 아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 주로 먹이는 것에만 신경을 쓰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음식 외적인 요소에서 건강을 해치게 되면 기껏 노력한 것이 허사가 될 수가 있다. 아기의 건강을 해치는 요소를 살펴보면 집 안의 숨은 주범들이 생각보다 많다. 아기와 엄마를 위한 미국 웹사이트 더범프(The Bump)가 이처밸리베이비플래너(Itsabelly baby p

강샘 기자2013.04.01 10:51
육아·교육

감정 조절 못하는 아이 다루는 법

종잡을 수 없는 것이 아이들 마음이다. 참 얌전하게 잘 놀다가 갑자기 화를 내면서 물건을 집어 던진다. 어제까지만 해도 꿀밤을 주면 장난으로 알고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은 건드리기만 했는데도 아프다며 대굴대굴 구르며 통곡을 한다. 난감하기만 한 이런 아이들의 별난 행동의 세 가지 원인과 해결책을 미국의 엄마들을 위한 온라인 잡지 마이데일리모먼트(mydai

강샘 기자2013.04.01 10:11
생활·건강

생후 6개월 전에 고체 음식 먹이지 마세요

미소아과학회가 최근 소아과학저널(The Journal of Pediatrics)를 통해 발표한 연구 보고서가 미국 매스컴을 달구고 있다. 엄마들이 고체 음식을 제때 먹이고 있는지를 조사한 연구였는데, 수많은 엄마들이 제 때까지 참지 못하고 일찍 고체 음식을 먹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 CBS 뉴욕, NPR뉴스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의 최근 보도에 따

강샘 기자2013.03.29 11:53
임신·출산

임신부의 적 '튼살' 미리 방지하는 법

임신 때 갑자기 불어나는 몸을 이기지 못해 배와 허벅지, 심지어는 종아리까지 굵은 줄이 생긴다. 바로 튼살이다. 세상에서 가장 고귀한 임신이 준 것이어서 그냥 견디고 지내자고 마음먹어 보지만 치마를 입고 싶거나 해수욕장에서 몸을 드러내야 할 때는 튼살이 정말 싫어지기 마련이다. 미국 뉴욕시의 피부과 전문의 사이벨 피시맨(Cybele Fishman)은 미국

강샘 기자2013.03.29 09:49
임신·출산

임신 소식 알리는 기발한 방법 7가지

한 생명을 잉태한다는 것, 사람의 인생에서 이보다 더 소중한 순간이 얼마나 될까. 이 소중한 소식을 제일 먼저 아는 것은 자신이다. 혼자서는 주체하기 힘든 이 기쁨을 세상 모두에게 알리고 싶다. 그냥 재미없게 ‘나 임신했어’라고 말해버리기에는 너무 아깝다. 더 나은 사랑 고백 방법을 찾기 위해 끙끙 앓았던 만큼이나 임신 소식을 알리는 것을 기억에 남을 만큼

강샘 기자2013.03.26 08:30
육아·교육

하지 않아도 되는 아기 걱정 10가지

갓 태어난 아기. 방긋방긋 웃기만 하다가 아무 일없이 훌쩍 자라줬으면 좋으련만…. 그맘때 아기가 보이는 이런 저런 증상은 엄마를 몇 번씩이나 가슴을 조이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엄마의 가슴 조임이 다 옳은 것은 아니다. 다음의 증상이나 사건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는 것이다. 이것만 알아도 엄마는 훨씬 걱정을 덜 수가 있다. 그러나 항상 예외가 있다는

강샘 기자2013.03.26 08:12
임신·출산

임신 중 무시해선 안되는 6가지 증상

몸에 이상이 생겨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겠지 하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다. 조금 참다보면 나은 경우가 많아서 생긴 습관이다. 그러나 임신부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혼자만이 아니라 아기에게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부모를 위한 잡지 페어런츠(parents.com)가 캘리포니아 리버사이드의 전문의 브루스 플램(Bruce Flamm)

강샘 기자2013.03.23 09:51
임신·출산

임신 중에 왁스 발라도 되나요?

임신하면 아기에 집중하느라 여성으로서의 소중한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는 생각을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일단 임신 때는 아기에 집중하고 아기를 낳은 후에 미용 관리를 해야지 생각했다가 아름다움에 상처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아기를 가졌어도 짬짬이 시간 내어 미용관리를 하자. 그러나 미용 관리를 평소에 하던 대로 하면 안 된다. 아기에게 해가 가지 않도록 충

강샘 기자2013.03.20 08:01
생활·건강

5세까지는 최소 11시간 이상 자야

우리는 잠을 성공의 적으로 생각하는 문화 속에 살고 있다. 3당 4락이라는 말도 있다. 세시간만 자면 대학에 합격하고 네시간 자면 떨어진다는 말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을 보면 잠시간을 줄였다는 말이 수없이 등장한다. 성공의 적으로 간주되는 충분한 잠, 그러나 잠 부족으로 오는 건강상의 문제는 상당히 심각하다. 제일 큰 적이 우울증, 잠이 부족한 이유로

강샘 기자2013.03.20 07:47
육아·교육

갓난아기를 위한 부모의 선물 8가지

자녀가 다 자라고 나면 재미가 없어진다는 말을 자주 들을 것이다. 그만큼 아기 때가 좋다는 얘기다. 인생에서 아기와 함께하는 몇 년보다 더 소중한 때도 없다. 가장 힘들면서도 가장 행복한 시기가 이 시기다. 한번 가면 평생 오지 않을 소중한 이 시기에 아기와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고, 아기에게 정신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의 부모들을

강샘 기자2013.03.19 09:40
생활·건강

좋은 소아과 의사 선택하는 요령

미국 엄마를 위한 온라인잡지 저스트마미(www.justmommies.com)는 소아과 의사를 선택하는 것이 부모가 갓난아기 시절에 결정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일 중의 하나라고 말했다. 첫 아기를 낳는다는 것은 초보맘이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복잡한 세계로 던져지는 것이다. 그 중에 건강 문제로 부딪치는 때가 한두 번이 아니다. 의사의 실력은 기본이고 자기 자

강샘 기자2013.03.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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