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윤 의원 “지방정부 간 재정 차이로 보육서비스 차별 안 돼”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강기윤 국회의원(경남 창원성산)은 지난달 28일 경남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와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윤석열 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과 복지보건의료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정숙 경남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연합회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강기윤 국회의원(경남 창원성산)은 지난달 28일 경남 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와 현안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기윤 의원은 윤석열 선대위 직능총괄부본부장과 복지보건의료지원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위정숙 경남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등 연합회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베이비뉴스는 대선을 앞두고 육아와 생계를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는 아빠·엄마들에게 마이크를 건넸다. 아이를 기르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기자 말 “회사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초구 가족센터(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가족 간 관계 향상과 소통의 기회 마련을 위해 ‘서울가족학교’를 운영한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서울가족학교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가족프로그램으로 행복한 결혼 생활을 위한 ‘예비·신혼부부교실’, 올바른 자녀 양육을 위한 ‘아동기·청소년기부모교실’, 건강한 아버지 역할을 위한 ‘아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한 사람의 삶이 60초라면 학대로 사망한 아이들의 생명은 단 2초에 멈췄습니다. 모든 체벌은 훈육이 아닌 폭력입니다. 아이들이 폭력 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폭력의 고리를 끊어주세요.” KTX 서울역 스마트 안전 게이트 미디어에 노출되고 있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의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광고 문구다. 이 캠페인 광고는 27일부터 시작됐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서울영등포을)이 대표의원으로 있는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은 노인·임산부·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이동권 보장 확대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26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 함께 참여한 강득구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양시 만안) 국회의원, 박주민 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갑) 국회의원은 경기도 장애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대통령이 꼭 알아야 할 것은 무엇일까. 베이비뉴스는 대선을 앞두고 육아와 생계를 위해 매일 고군분투하고 있는 아빠·엄마들에게 마이크를 건넸다. 아이를 기르기 위해 우리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그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봤다. -기자 말 “어쨌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 ‘제3차 어린이제품 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다. 통합놀이기구 활성화를 위한 안전기준을 마련하고 설치 활성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작·배포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이는 장애아동에 대한 놀이 기회의 차별적 제한을 초래한 기존의 안전기준을 보완하겠다는 취지다. 통합놀이터법개정추진단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장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보건복지부는 2020년 출산한 산모 312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1 산후조리 실태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10명 중 8명은 본인 집이나 산후조리원에서 산후조리를 하고 평균 산후조리 기간은 30.2일, 산후조리 평균 비용은 249만 원으로 나타났다. 산후조리 실태조사는 「모자보건법」 제15조의20에 따라 산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이하 사교육걱정)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유보통합 공약’ 발표에 대해 환영한다는 성명을 25일 발표했다. 사교육걱정은 이날 성명을 통해 두 후보를 비롯해 차기 대통령 후보들에게 유보통합을 위한 세부 과제를 함께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사교육걱정은 “0~5세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는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을 서울시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형 공유어린이집은 지난해 8월부터 8개 자치구, 14개 공동체(58개 어린이집 참여)에서 시행하는 사업으로, 도보 이용권에 있는 3~5개 국공립·민간·가정어린이집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아이들을 함께 키우는 공동보육 모델이다. 지난해 발표한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폭력이 허용되는 순간은 없습니다’라는 구호를 내걸고 아동학대 예방캠페인을 내달 17일까지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일부터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민법 915조 자녀징계권 조항 폐지를 계기로 가정 내 체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체벌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벌 없이 긍정양육을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는 “만 0~5세 보육·유아교육 국가책임제를 통해 출생 이후 영유아 단계의 출발선에서 공정한 기회를 보장하겠다”고 20일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모든 영유아에게 ‘하루 세끼 친환경 무상급식’ 지원을 공약했다. 자라나는 영유아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친환경 무상급식비 월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국제 구호개발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21대 국회 입법 활동을 분석한 아동 의정활동 모니터링 보고서 ‘5.4%의 목소리’를 발간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 국회가 아동의 삶을 둘러싸고 있는 다양한 문제에 얼마나 관심을 기울였는지 살펴보기 위해 아동 의정활동 모니터링 보고서 ‘5.4%의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가 ‘김재연의 돌봄반상회’로 연속 돌봄 행보를 진행하고 있다. 20일 오전 10시 진보당 서대문(갑) 정당사무소에서 ‘초등돌봄엄마 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과후 마을돌봄교사 편’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모성애에 의존하는 게 아니라 국가의 역할을 높여야 한다’는 주제로 진행된 ‘김재연의 돌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영화에서도, 우리 사회에도 아동의 목소리는 잘 들리지 않습니다. 아동은 자신의 삶의 주체이고, 삶의 결정이 내려질 때 자신의 의견을 표현하고 존중받아야 하는 존재입니다. 아동이 보내는 작은 메시지를 듣고 빠르게 알아차리는 것이 바로 우리 어른들의 역할입니다. 아동보호체계 안에서 일하는 모두가 이 부분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부모가 자녀를 함께 돌보는 사회로 나아가겠다. 대다수 국민은 일·생활 균형을 지향하지만 제도적 여건과 사회적 분위기 때문에 제대로 실행되지 못하고 있다. 자녀를 돌보고 싶은 남성, 일하고 싶은 여성의 선택권이 모두 존중받도록 하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3시 서울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타워 3층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0세 반에 들어가자 교사가 가장 어린 영아를 포대기로 업고, 자기도 안아달라고 울먹이는 다른 영아를 다독거리다가 걸음마를 시작한 영아가 기우뚱거리자 잡아주려고 움직였다. 그 상황을 목격하고 담임교사에게 영아의 개별적 요구에 적합한 지원을 안내하는데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에 미안함과 막막함이 밀려왔다. 지금도 그 장면을 생각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병신, 꼴값, 미친개는 맞아야 한다.” “잘하는 게 하나도 없다, 미친개는 몽둥이가 약이야, 실습생 보다 못하다, 말귀를 못 알아듣는 이런 사람이랑 어떻게 일을 하냐.” 이 같은 막말은 다른 곳도 아닌 어린이집에서, 원장이 50대 경력 보육교사에게 한 말이다. 18일 오전 10시 서울시 정동 민주노총 12층 대회의실에서 공공운수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경기도 화성시의 한 국공립어린이집에서 두 명의 보육교사가 한 원장으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인정받았다. 두 교사는 현재까지 정신과 상담과 약물치료를 받고 있으며, 한 교사는 결국 퇴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보육교사 A 씨는 베이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저의 교실 창문을 합판을 대 못을 박아 열지 못하도록 해서 다른 사람들
【베이비뉴스 권현경 기자】 서울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실시한 '교사 대 아동 비율 축소' 시범사업을 오는 3월부터 민간·가정어린이집까지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7월 국공립어린이집 110개소를 대상으로 만 0세반과 만 3세반의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에 나선 후, 이번에 민간·가정어린이집 등 50개소를 추가해 동일하게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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